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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우·안재영·박영빈 합류 뮤지컬 ‘랭보’, 두 달 만에 앵콜 공연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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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9일부터 서울 대학로 TOM 1관…네 번째 시즌 이끈 베테랑 배우들도 무대 올라

지난해 12월 네 번째 시즌으로 막을 내렸던 뮤지컬 ‘랭보’가 새로운 캐스트와 함께 앵콜 공연으로 돌아온다. 사진 | 라이브㈜ ,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지난해 12월 네 번째 시즌으로 막을 내렸던 뮤지컬 ‘랭보’가 새로운 캐스트와 함께 앵콜 공연으로 돌아온다. 사진 | 라이브㈜ ,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지난해 네 번째 시즌으로 막을 내린 뮤지컬 ‘랭보’가 두 달 만에 뉴 캐스트와 함께 앵콜 공연으로 돌아온다. 2월19일부터 서울 대학로 TOM 1관에서 만날 수 있다.

‘랭보’는 프랑스 상징주의를 대표하는 천재 시인 ‘아르튀르 랭보’와 당대 시인의 왕으로 불린 ‘폴 베를렌느’의 시를 아름다운 음악으로 담아낸다.

지난 시즌에 이어 베테랑 배우 김재범·김경수·김지철과 대학로의 신성(新星) 박정원·손유동·김리현이 무대를 이끈다. ‘랭보’ 역 윤승우, ‘베를렌느’ 역 안재영, ‘들라에’ 역 박영빈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

작품은 2018년 초연 당시 국내 공연 개막과 동시에 43일 만에 해외 진출이라는 타이틀을 달성했다. 초연부터 매 시즌 연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성·대중성·화제성 모두 갖춘 작품임을 입증했다.

2022년 12월 ㈜아이유노글로벌 번역으로 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번체)·프랑스어·스페인어 등 총 7개국어 자막을 지원하는 온라인 송출을 진행했다.

지난해 아르튀르 랭보의 탄생 170주년을 기념해 대학로 최초 팝업스토어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과 만났다.


제작사 라이브㈜ 관계자는 “‘랭보’는 매회 배우들의 열연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했다. 이에 관객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앵콜 공연으로 감동의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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