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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생후 6개월 딸 응급실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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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랄랄. 사진|랄랄 SNS

방송인 랄랄. 사진|랄랄 S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7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밤새 열나고 119 부르고 진짜 마음이 찢어지다 못해 칼로 도려내는 거 같았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진짜 제발 아프지 마. 독감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열꽃이 핀 딸과 근심이 가득 찬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한편 랄랄은 2019년 11월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랄랄은 작년 2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그해 7월 득녀했다.

또 ‘랄랄송’(2020) ‘가자가자가자구’(2021) ‘스퀘어 아이즈’(Square Eyes·2023) 등 음원을 발표해 팬들에게 사랑 받았다. 최근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MBC TV ‘짠 남자’ 등에 출연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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