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청 전경. (수원특례시 제공) ⓒ News1 김기현 기자 |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수원시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만2600가구에 가구당 난방비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달 3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다만 도 노인월동난방비 및 장애인난방비 지원 대상은 제외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이달 23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통장 사본을 지참해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난방비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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