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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2 효과…12월 넷플릭스 사용자·신규설치 '급증'

머니투데이 변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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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 쿠팡플레이, '조명가게' 디즈니+ 호실적

/사진제공=모바일인덱스

/사진제공=모바일인덱스


넷플릭스가 지난달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중 가장 많은 이용자 수 증가 폭을 기록했다. '오징어게임 시즌2' 효과로 풀이된다.

9일 모바일인덱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넷플릭스는 전월 대비 월간 이용자 수가 139만명(12%) 증가했다. 전체 앱 중에서도 이용자 수 증가폭이 구글(229만명)에 이어 2위였다.

지난달 26일 공개 후 나흘만에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비영어) 7위에 오른 '오징어게임2의 효과로 풀이된다.

OTT 중에서는 넷플릭스에 이어 쿠팡플레이(76만명, 12%)의 이용자 수 증가 폭이 컸다. 또 디즈니플러스(34만명, 13%)가 뒤를 이었다.

쿠팡플레이의 경우 역대 시리즈 중에서 최고 시청 시간 및 시청자 수를 기록한 '가족계획' 흥행 효과를 봤다. 디즈니플러스는 지난달 초부터 공개됐던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의 인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달 앱 신규설치 건수 역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넷플릭스가 70만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쿠팡플레이(47만건), 디즈니플러스(29만건), 티빙(25만건) 순이었다.

변휘 기자 hynew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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