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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전쟁 선포"한 황재균…지연, '이혼→왕따 논란' 침묵 깰까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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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의 '전쟁 선포'에 전 부인 지연이 또 소환됐다. 이혼에 티아라 왕따 폭로까지 거듭된 논란 속 지연이 이번에도 침묵을 지킬지 이목이 쏠린다.

황재균이 지난 8일 개인 채널을 통해 남긴 의미심장한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저 단순한 리릭 영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가 올린 노래 '더 피닉스' 가사에는 "전쟁을 준비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 등 담겨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그중 '전쟁을 준비해'라는 가사에 집중, 황재균의 심경을 담은 것이 아니냐는 여러 추측을 내놓고 있다. 그가 지난해 지연과 불화설이 불거진 이후부터 약 10개월 만에 개인 채널을 활성화한 상황인 만큼 다양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두고 프로야구 KT위즈 소속인 그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야구선수로서 새 각오를 다진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일각에서는 지연과 공식적으로 이혼 발표 후 처음으로 글을 남긴 만큼 지연과 관련된 심경일 수도 있다는 추측도 쏟아졌다.



이 가운데, 지연의 입장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연 역시 이혼 이슈로 힘든 시간을 보낸데 이어 티아라 전 소속사 사장인 김광수 대표가 과거 왕따 논란을 소환해 큰 이슈를 불러모았던 바.

특히 티아라 왕따 논란의 피해자라 주장하는 류화영, 류효영 자매까지 입을 열면서 당사자인 멤버들에게도 입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 당시 지연은 물론 티아라 멤버들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침묵을 지켰다.


조용하던 황재균이 먼저 입을 열었고, 대중은 지연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과연 이번에는 지연이 입을 열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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