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 제품 중 아이폰 사용자의 기기 의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관련 설문조사를 인용해, 아이폰 사용자의 96%가 분실이나 고장으로 인한 교체나 수리를 위해 일주일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는 아이폰 사용자들이 기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설명이다.
같은 조건에서 아이패드 사용자의 경우 85%, 맥 사용자는 89%가 일주일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고 답하며 아이폰보다 적은 비율을 보였다. 아이패드 사용자 중 58%는 기기 분실이나 고장 후 하루나 이틀 이내에 교체나 수리를 위한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으며, 27%는 당일 교체나 수리를 위한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한 달 이상 기다릴 수 있다는 응답은 4%에 불과했다.
애플 아이폰16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 제품 중 아이폰 사용자의 기기 의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관련 설문조사를 인용해, 아이폰 사용자의 96%가 분실이나 고장으로 인한 교체나 수리를 위해 일주일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는 아이폰 사용자들이 기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설명이다.
같은 조건에서 아이패드 사용자의 경우 85%, 맥 사용자는 89%가 일주일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고 답하며 아이폰보다 적은 비율을 보였다. 아이패드 사용자 중 58%는 기기 분실이나 고장 후 하루나 이틀 이내에 교체나 수리를 위한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으며, 27%는 당일 교체나 수리를 위한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한 달 이상 기다릴 수 있다는 응답은 4%에 불과했다.
맥 사용자의 70%는 기기 분실이나 고장 후 하루나 이틀 이내에 교체나 수리를 하며, 34%는 당일 교체나 수리를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일주일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응답은 19%, 한 달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응답은 6%였다.
매체는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사용자들이 애플 제품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기기에 문제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교체나 수리를 진행하기를 원하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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