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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이혼' 황재균, 10개월만 침묵 깼다 "전쟁 준비" 의미심장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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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이 의미심장한 게시글로 눈길을 끌었다.

8일 황재균은 10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미국 록밴드 더 피닉스(The phoneix)의 '폴 아웃 보이(Fall Out Boy)'를 배경음으로 올렸다.

가사에는 "Put on your war paint(전쟁을 준비해)" "Like our time is running out(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 "Im gonna change you like a remix(내가 널 바꿔버릴 거야 리믹스처럼)"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앞서 황재균은 지난 2022년 6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 이후 지연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자랑해왔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해 6월부터 이혼설에 휩싸였던 바. 당시 이광길 해설위원이 KNN에서 야구중계를 하던 중 "황재균 이혼한 것 아냐"고 말하면서 황재균의 부진이 이혼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다.

이후 지연의 전 소속사 대표는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이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하며 이혼설은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지난해 10월 끝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지연의 법률대리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더하여 지연은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혼신청서를 접수한 지 한 달여 만에 조정이 성립되면서, 두 사람의 이혼은 공식화됐다.


이혼 후 지연은 티아라 15주년 기념 마카오 팬미팅에 참석하는 등 본업 활동을 이어갔다. 황재균은 약 10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지연, 황재균,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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