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장관 "배추·무 수급관리…사재기·담합 강력처벌"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배추, 무 수입과 봄 작형 재배면적 확대 등을 통해 시장에 물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6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농협 채소류 출하조절시설을 찾아 배추 출하 상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또 "농산물 가격 상승에 따른 사재기, 가격 담합 등 불법 유통 행위가 적발되면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배추 평균 소매가격은 한 포기에 5천211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64.8% 올랐습니다.
무는 한 개에 3천330원으로 1년 전보다 84.3% 비싸고 평년보다 58.7% 올랐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배추, 무 수입과 봄 작형 재배면적 확대 등을 통해 시장에 물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6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농협 채소류 출하조절시설을 찾아 배추 출하 상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또 "농산물 가격 상승에 따른 사재기, 가격 담합 등 불법 유통 행위가 적발되면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배추 평균 소매가격은 한 포기에 5천211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64.8% 올랐습니다.
무는 한 개에 3천330원으로 1년 전보다 84.3% 비싸고 평년보다 58.7% 올랐습니다.
배진솔 기자 (sincere@yna.co.kr)
#배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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