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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결혼 전 ‘2세 계획 발표’…다둥이 아빠 도전 의지 활활(‘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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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종민. 이주상 기자

방송인 김종민. 이주상 기자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신랑수업’ 김종민이 2025년 신년 계획으로 ‘2세 계획’을 내세우며 ‘오둥이 아빠’ 이동국을 찾아간다.

8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46회에서는 김종민이 ‘축구 레전드’이자 ‘오둥이 아빠’ 이동국을 만나 겹쌍둥이를 낳은 비결을 들어보는 한편, 진지하게 2세 계획을 세우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김종민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며 “그것은 바로 2세 계획!”이라고 깜짝 선포한다. 뒤이어 “‘10만분의 1의 사나이’인 그의 기운을 받으러 간다”며 ‘동갑내기 절친’ 이동국이 운영하는 스포츠센터를 방문한다.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2세 계획 수업을 받기에는 최적이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잠시 후, 김종민과 만난 이동국은 “결혼한다며?”라고 반갑게 근황을 묻고, 김종민은 “올해 하긴 하는데, 지금 (예비 신부와)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답한다. 그러면서 김종민은 “네가 ‘다산의 왕’이잖아. 그 기운을 받으려고 왔다. 올해부터 ‘2세 계획’을 짤 것”이라고 밝힌다. 직후 그는 “혹시 겹쌍둥이 비법이 있는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4월의 예비신랑’ 박현호는 ‘겹쌍둥이 비법’ 비결 이야기가 나오자 곧바로 두 손을 모으며 기도하는 자세를 취해 웃음을 안긴다.

모두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동국은 “운이 좋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이라고 운을 떼더니 자신만의 비결을 알려준다. 또한 그는 김종민에게 ‘2세 계획’과 함께 병행해야 할 ‘하체 운동’의 중요성을 설파한 뒤, 맞춤형 운동법과 육아 꿀팁까지 전수한다.

과연 이동국이 김종민을 위해 추천한 운동법이 무엇인지, ‘10만분의 1의 사나이’ 이동국에게 ‘2세 계획’ 수업을 받는 ‘예비신랑’ 김종민의 의욕 넘치는 하루는 8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46회에서 만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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