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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새 역사' 스트레이 키즈, 2025년 2회 컴백 예고

아시아경제 김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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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아웃 2025' 영상 공개
라틴 아메리카·북미 등 20개 도시 투어
신보 2장·팬미팅·국내 앙코르 공연 등 예고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스트레이 키즈.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 공식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 스텝 아웃 2025’(Stray Kids STEP OUT 2025)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서 이들은 올 한 해 전개할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영상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두 장의 새 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새로운 앨범을 통해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또 한 번의 신기록을 경신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3월 미니 6집 '오디너리'를 시작으로 미니 7집 '맥시던트', 정규 3집 '★★★★★(5-STAR)'(파이브스타), 미니 8집 '락스타', 미니 9집 '에이트' 그리고 지난해 말 발매한 스페셜 앨범 '스키즈합 힙테이프 - 합 (합)(SKZHOP HIPTAPE - 合 (HOP))'까지, 여섯 장 앨범 연속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앞서 '방탄소년단'(BTS)이 세운 성적과 동일한 기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디너리'로 '빌보드 200' 첫 진입부터 1위로 입성했다. 69년 '빌보드 200' 역사에서 차트에 진입한 여섯 개 앨범을 모두 1위로 데뷔시킨 그룹은 스트레이 키즈가 유일하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8월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출발한 새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를 통해 국내외 11개 지역을 찾았다. 전 세계 32개 지역, 총 48회 공연으로 예정된 이 투어는 올해도 계속 이어져 3월부터는 라틴 아메리카, 북미, 유럽 20개 전 지역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에 돌입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K팝 그룹의 '7년 징크스'도 가볍게 뛰어넘었다. 지난해 7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완전체 재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 이들은 한국 앙코르 공연과 다섯 번째 팬 미팅을 개최하며 팬 만족도를 더욱 높일 시그니처 콘텐츠를 오픈한다.

아울러 멤버 8인을 상징하는 동물 캐릭터 SKZOO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예고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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