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에서 아이폰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고 지난 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중국정보통신기술원(CAICT)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국 내 해외 브랜드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대비 47.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 내 해외 스마트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애플이 중국에서 직면한 어려움을 보여주는 것으로, 중화권에서 애플의 연간 순매출은 2년 연속 감소했다.
아이폰을 포함한 중국 외 스마트폰 출하량은 304만 대로 10월의 해외 스마트폰 출하량 44.3% 감소에 이어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현지 브랜드도 포함한 11월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5.1% 감소한 2961만대를 기록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에서 아이폰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고 지난 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중국정보통신기술원(CAICT)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국 내 해외 브랜드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대비 47.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 내 해외 스마트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애플이 중국에서 직면한 어려움을 보여주는 것으로, 중화권에서 애플의 연간 순매출은 2년 연속 감소했다.
아이폰을 포함한 중국 외 스마트폰 출하량은 304만 대로 10월의 해외 스마트폰 출하량 44.3% 감소에 이어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현지 브랜드도 포함한 11월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5.1% 감소한 2961만대를 기록했다.
애플의 중국 내 아이폰 매출은 지난 회계연도에 거의 8% 감소한 669억달러로, 이는 중국 현지 경쟁업체의 신제품 출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화웨이의 메이트 60 시리즈와 메이트 70 시리즈가 애플에게 큰 도전 과제였다는 평가다.
한편 작년 3분기 실적 발표 당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중국 정부의 경제 부양책을 주시하고 있다며, 중국의 경기 둔화와 디플레이션 리스크로 소비자들이 지출에 신중을 가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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