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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열애설' 홍주연과 '결혼설'까지? "거의 신혼"…최고 9.4%로 1위 (사당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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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사당귀' 전현무가 홍주연과 열애설만 무성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진짜로 사랑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2025년 새해 소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패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새해 첫 방송을 맞아 전현무의 "2025년 새해가 밝았다"는 멘트 후 패널들은 다 같이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고, 이어 김숙은 올해가 푸른 뱀의 해라고 말한 뒤 전현무가 뱀띠라고 알렸다.

그러자 박명수는 "올해는 대상 받겠네요"라는 덕담(?)으로 전현무의 가슴 아픈 기억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고, 김숙은 전현무에게 특별한 소원이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전현무는 "사실은 특별한 소원이 있다기보다는 너무 기사만 (난다), 기사만 보면 거의 신혼이다. 실제 생활에서도 핑크빛 사랑이 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평소 전현무의 열애설을 가장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이순실은 "오늘도 기사를 봤냐"는 김숙의 질문에 "오늘 아침에도 봤다. 결혼한다고 떴더라"고 즉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전현무가 "저 결혼했어요?"라며 놀라자 이순실은 "그 아나운서(홍주연)랑 결혼했다고 떴다"고 재차 강조했고, 박명수는 이순실의 가짜뉴스에는 전현무가 득남까지 했다면서 받아쳤다.



전현무는 "너무 소문만 무성하다"고 말했고, 이에 이순실은 "빨리 결혼해버려라"고 재촉했다. 박명수는 "(이순실이) 이불도 해준다고 하지 않냐"고 거들었다. 앞서 이순실은 전현무가 결혼하면 200만 원의 축의금을 주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들은 스튜디오에 출연한 5성급 호텔 셰프 신종철을 통해 예식장까지 섭외해 전현무의 결혼에 누구보다 진심임을 드러냈다.


최근 전현무는 '사당귀'에서 만난 20살 어린 후배 아나운서 홍주연이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꼽자 이를 열애설로 발전시켰다. 덕분에 매 방송마다 전현무와 홍주연은 엮여서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 5.8%, 최고 시청률 9.4%, 2049 시청률 2.7%를 기록하며 136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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