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쳐 |
[OSEN=김예솔 기자] 안재현이 일을 하지 못했던 당시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이 2024년 지출 내역을 정리하고 건강하게 2025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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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재현은 2024년 지출 내역을 정리했다. 안재현은 현금을 제외하고 1년치 총 지출을 계산했고 총 13,718,653원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은 "내년에는 저축을 많이 할 거다. 10년, 20년 뒤에 큰 돈이 돌아오지 않을까 싶다. 덕분에 이렇게 백화점에 앉아서 소고기를 먹고 있어 그렇게 생각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일이 없을 땐 정말 쓸쓸했다"라며 "2025년도 많은 일정으로 채우고 싶다. 많이 안 쉬어도 된다. 무조건 달리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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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재현은 사골육수에 냉동만두를 넣었다. 안재현은 "겨울이면 굴, 매생이가 생각난다. 매생이가 다이어트와 간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라며 굴과 매생이를 씻어서 준비했다. 안재현은 조랭이떡을 추가한 후 우동사리를 추가했다.
안재현은 "매생이 굴 만두 조랭이떡 우동 사골국"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현은 맛있게 식사를 하면서 "이건 성공이다"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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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은 식사를 하며 어머니와 통화했다. 안재현은 "어릴 때 매생이를 먹은 기억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마는 "매생이를 많이 안 해줬다. 파래를 많이 먹었다"라며 "매생이는 좀 곱고 파래는 좀 억세다"라고 설명했다.
안재현은 "엄마 올해 자주 못 찾아봬서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건강이 안 좋아서 걱정이다"라며 "우리 아들을 좀 약하게 낳았나. 엄마는 건강하다. 엄마가 소원 빌었으니까 다 괜찮을 거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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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올해도 우리 아들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라며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재현 역시 사랑한다고 말한 후 전화를 끊었다.
안재현은 "2024년 재현이에겐 74점을 주고 싶다"라며 "2025년엔 저축을 많이 하고 술도 좀 줄이고 건강도 챙기고 싶다. 이렇게 하다보면 60대, 70대 재현이는 100점이 돼 있지 않겠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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