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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 안양, K리그2 득점왕 모따와 K리그1 도전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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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 FC안양 제공

모따. FC안양 제공



FC안양이 K리그2 득점왕과 함께 K리그1에 도전한다.

안양은 3일 "K리그2 득점왕 모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모따는 2022년 여름 천안시티(당시 K3리그)를 통해 한국을 찾았고, 2023년부터 K리그2에서 뛰었다. 2024년에는 16골 5도움을 기록, K리그2 득점왕과 베스트 11을 거머쥐었다.

안양은 "193㎝ 큰 신장으로 제공권 장악에 능하다. 왼발 슈팅에서 오는 결정력까지 겸비한 공격수로 볼 컨트롤 능력과 연계 플레이도 뛰어나다"면서 "모따의 영입은 최전방에서 다양한 득점 기회 창출 등에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모따는 "안양과 함께 K리그1 무대를 뛰게 뙈 기쁘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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