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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프렌즈, 마카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글로벌 인기 입증

쿠키뉴스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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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 F1 드라이버 저우관위(왼쪽)와 버디프렌즈. 마카오국제영화제

중국 최초 F1 드라이버 저우관위(왼쪽)와 버디프렌즈. 마카오국제영화제



3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생물다양성 콘텐츠인 버디프렌즈가 제16회 마카오국제영화제(澳門國際電影節) 공식 초청을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버디프렌즈는 상하이미디어그룹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메인 시상식, 레드카펫 무대, VIP 리셉션 등 각종 행사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 중국 최초 F1 드라이버 저우관위(周冠宇)를 비롯해 문화예술계 최고 스타들이 버디프렌즈 세계관 홍보에 적극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2009년 마카오미디어협회가 설립한 마카오국제영화제는 마카오 정부로부터 등록 상표를 부여받은 유일한 국제영화제다. 아울러 마카오국제영화제는 베이징국제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홍콩영화상 및 대만영화금마장상과 함께 중국 5대 영화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한편 버디프렌즈는 멸종위기 동식물을 모티브로 창작된 생태문화 캐릭터로, 지난해 26부작 애니메이션 ‘거멍숲을 지켜라! 버디프렌즈’를 통해 차별화된 스토리와 영상으로 전 세계 각국 러브콜을 받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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