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 뉴시스DB. |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글로벌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전개하는 영원아웃도어가 성가은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부사장은 전날 사장으로 승진했다.
1981년생인 성 신임 사장은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의 3녀 중 막내 딸이자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의 여동생이다.
2016년부터 '노스페이스'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2022년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영원무역그룹 내 승계 구도에서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아웃도어 시장에서 노스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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