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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믿겠지만…" 앤드류 가필드, MCU '스파이더맨4' 출연설 부인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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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스파이더맨4' 출연설에 대해 언급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GQ 영국판에서 "이제 당신을 실망시킬게요"라고 말하면서 '스파이더맨4'에서 다시금 피터 파커 역을 맡게 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아무도 제 말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앞서 2012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피터 파커/스파이더맨 역으로 출연한 앤드류 가필드는 후속작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애매한 흥행 성적을 거두면서 리부트가 결정되자 하차한 바 있다.

그러다 2021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그가 다시 스파이더맨으로 출연한다는 루머가 나왔고, 이에 대해 그는 꾸준히 루머를 부정했지만, 결국은 그가 출연하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많은 팬들에게 거짓말쟁이라는 놀림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는 "확실히 옳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문화적으로 더해지는 부분이 있고, 이전에 해보지 못한 멋진 콘셉트나 독특하고기묘하고흥미로운 일이 있다면 100%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밝히면서 여전히 스파이더맨 배역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스파이더맨4'는 2026년 7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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