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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한국인의 밥상' 복귀...14년 만의 첫 휴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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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최불암이 '한국인의 밥상'에 복귀한다.

최불암은 2일 방송되는 KBS-1TV '한국인의 밥상-2025년 새해 밥상에 희망을 담다' 편에 출연한다. 잠시 방송을 떠난지 3개월 만이다.

'한국인의 밥상'은 푸드 다큐멘터리다. 최불암이 지난 2011년 1월부터 14년째 진행해왔다. 대한민국 곳곳의 향토 음식들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해 9월, 첫 휴가에 돌입했다. 다수의 스타들이 최불암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제훈, 류승룡, 지진희, 황정민 등이 내레이션했다.

최불암은 "지난해 많은 분들이 마음 고생 많으셨을 것 같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는 마음으로 2025년 새해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한편 '한국인의 밥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사진=KBS>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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