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인터풋볼 언론사 이미지

[단독] 베테랑 수비형 MF 김원식, 김태완 감독 품으로...천안 입단! K리그 복귀

인터풋볼
원문보기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베테랑 김원식이 천안시티FC에 입단하며 K리그에 복귀했다.

축구계 관계자는 1일 "김원식이 천안으로 이적한다. 베트남을 떠난 김원식은 베테랑을 원한 김태완 감독 품으로 간다"고 전했다.

김원식은 1991년생 베테랑이다. 어린 시절 재능을 인정 받아 프랑스로 가 경험을 쌓았다. 아쉽게 프랑스 리그앙 팀엔 입단하지 못했고 낭트 위성구단 포 FC 뛰다 FC서울로 왔다.

서울에서 2012년부터 8년간 있었다. 경찰청 축구단 입대, 인천 유나이티드 임대를 제외하고 계속 서울에 있었다. 서울을 떠나 광주FC로 이적했고 1시즌만 소화하고 서울 이랜드로 떠났다.

서울 이랜드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커리어 동안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주로 나섰는데 센터백으로도 뛰면서 후방에서 중심을 잡았다.

서울 이랜드를 나온 후 여주FC에 갔고 베트남 동아 타인호아 FC로 이적하면서 첫 해외 도전에 나섰다. 베트남 생활은 짧았다. 한국에서 뛰며 경력을 마무리하기 원한 김원식에게 천안이 손을 뻗었다.


천안은 2023년부터 프로구단이 되며 K리그2에 입성했다. 첫 시즌은 최하위를 했고 김태완 감독이 부임한 2024시즌엔 9위로 시즌을 마쳤다.

천안에서 뛰는 신형민(1986년생), 김성준(1988년생) 같이 김원식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있다. 신형민, 김성준 모두 지난 시즌 많은 기회를 받았고 노련한 모습을 보이면서 천안 중심을 잡아줬다.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등 여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김원식도 천안에 확실히 힘을 실을 수 있어 보인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인터풋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