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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 시설 공습…"테러와의 전쟁 계속"

뉴스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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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프랑스 몽드마르상 공군 기지에서 라팔 전투기가 폴란드 상공의 경계를 위해 출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일(현지시간) 프랑스 몽드마르상 공군 기지에서 라팔 전투기가 폴란드 상공의 경계를 위해 출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프랑스가 시리아를 공습해 이슬람국가(IS) 시설을 파괴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세바스티앙 레코르투 프랑스 국방부 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프랑스 공군은 지난 29일 시리아 내 IS 근거지에 대한 표적 공습을 실시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우리 군은 여전히 레반트(서아시아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함께하고 있다"라며 10년 전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IS 격퇴를 위해 설립된 미국 주도 군사 임무인 'OIR'에 참여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군 중부사령부 역시 지난 20일 시리아에서 IS의 재건을 허용하지 않겠다며 시리아 내 표적 공습으로 IS 지도자 아부 유수프를 사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jaeha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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