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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분쟁 8년 만에 이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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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8년간 이어진 이혼 소송

안젤리나 졸리(왼쪽)와 브래드 피트가 2016년부터 이어온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더팩트 DB

안젤리나 졸리(왼쪽)와 브래드 피트가 2016년부터 이어온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더팩트 DB


[더팩트 | 정병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8년여의 분쟁 끝에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

30일(현지 시간) BBC, 데일리메일, TMZ 등 주요 외신들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 각자의 법무팀은 올해 초 최종 합의안을 주고받았고 해를 넘기기 전 당사자들의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04년 개봉한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촬영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미 그때부터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말이 나왔지만 당시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한 상태였다. 2005년 초 이혼한 뒤에서야 두 사람은 공식 커플이 됐다.

'세기의 커플'로 불리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6자녀를 뒀다. 그러나 결혼 2년여 만인 2016년 안젤리나 졸리가 '화해할 수 없는 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19년 법적으로 남남이 됐지만 이후에도 양육권과 양육비를 비롯해 여러 이혼 소송을 해왔다.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가 아이를 신체적으로 학대했다고 비난했지만 이와 관련해 브래드 피트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2021년 두 사람에게 자녀의 공동 양육권을 부여했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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