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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년 AI 기발 위험관리 기관으로 도약"

머니투데이 황예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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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글로벌 위험관리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31일 밝혔다.

협회는 올해 AI 기반 안전점검 혁신으로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크게 향상하고 640억원의 역대 최대 수입실적을 달성했다. CFPA-E, NFPA 등 세계적인 방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고 재난 취약계층 대상 안전문화 캠페인과 전통시장 화재보험 공동인수 제도 도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했다.

협회는 내년 주요 전략으로 △AI기반 멀티-리스크 스페셜리스트 양성 및 브릿지 플랫폼 고도화 △딥러닝 기반 화재예측 모델 개발 등 디지털 혁신 가속화 △환경·사이버 위험 등 신종위험으로 업무 확대 △사옥 재건축으로 자율경영 기반 마련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한 재난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 이사장은 "현재의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우리 임직원은 어떠한 난관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과 응집력이 있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긍정적 사고와 강한 의지로 2025년을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황예림 기자 yellowye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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