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차세대 애플 아이폰17 시리즈는 4가지 모델 모두에 동일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정보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아이폰17 시리즈에는 저온다결정산화물(LTPO)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120헤르트(Hz) 주사율을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이 정보는 중국 웨이보 사용자 디지털챗스테이션(Digital Chat Station)로부터 나왔다.
현재 아이폰16 시리즈의 경우 표준 및 플러스 모델은 60Hz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고, 프로 및 프로 맥스 모델은 프로모션 기술로 120Hz까지 지원한다.
아이폰17 콘셉트 이미지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차세대 애플 아이폰17 시리즈는 4가지 모델 모두에 동일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정보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아이폰17 시리즈에는 저온다결정산화물(LTPO)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120헤르트(Hz) 주사율을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이 정보는 중국 웨이보 사용자 디지털챗스테이션(Digital Chat Station)로부터 나왔다.
현재 아이폰16 시리즈의 경우 표준 및 플러스 모델은 60Hz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고, 프로 및 프로 맥스 모델은 프로모션 기술로 120Hz까지 지원한다.
프로모션 기술은 최대 주사율을 높여 더 부드러운 움직임과 애니메이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가변 주사율도 지원해 배터리 수명 걱정 없이 잠금 화면에서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
120Hz LTPO 기술은 지난 2021년 출시된 아이폰13 프로 및 프로 맥스 모델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아이폰17 시리즈 전 모델에 LTPO 기술이 적용됨에 따라 프로와 비(非) 프로 모델 간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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