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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2', 호불호 갈렸음에도…공개 만 하루 만에 92개국 1위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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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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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호불호 평가 속에서도 92개국에서 1위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 OTT 순위를 집계하는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26일 지구촌 전역에서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베일을 벗은 지 이틀째이자 만 하루 만인 27일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나라별로는 92개국에서 정상을 거머쥐었다.

국가별로 기록한 순위에 점수를 매겨 총합을 집계한 플릭스패트롤 총점은 929점으로, 2위인 '라 팔마'의 775점보다 높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런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시리즈다.

'오징어 게임'은 시즌2 공개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즌1 공개 후 2021년 9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2억 520만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 넷플릭스 콘텐츠 중 전무후무한 수치를 달성한 바 있다.

하지만 다수 외신은 대체로 아쉽다는 평가를 남겼다. 스토리의 정체, 시즌1에서 보여준 기발함과 재미 그리고 창의성과 통찰력 부족, 시즌2 결말 불만족 등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공개 하루 만에 92개국에서 1위에 오른 만큼, 향후 시즌1의 성적을 깰 수 있을지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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