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60세 키아누 리브스 '늙지마ㅠ'.."무릎 때문에 '존 윅5' 못할수도"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최이정 기자] 60세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자신의 '무릎' 때문에 '존 윅' 다음 영화를 만드는 데 감당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해 팬들을 마음 아프게 했다.

리브스는 최근 CBS Mornings에 출연, 인기 캐릭터 '존 윅'의 잠재적인 복귀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면서 자신의 마음은 열려 있지만 몸은 전성기를 지났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절대 안 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지금 제 무릎은 '다시 '존 윅'을 할 수 없어'라고 말하고 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팬들은 "늙지 마요", "존 윅5 제발 나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래도 반가운 소식은, 리브스는 내년 공개될 '존 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존 윅: 발레리나의 세계에서'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리브스는 또한 그의 최신 작품인 ''슈퍼 소닉3(북미 개봉명 Sonic the Hedgehog3)'에서 악당 섀도우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또한 2023년 3월, 리브스는 '존 윅 4'의 시사회 레드 카펫에서 이 프랜차이즈의 성공에 대해 뿌듯해하며 "정말 대단하다.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특하다. 난 액션을 좋아하고, 영화 액션을 좋아하고, 특히 '존 윅' 액션을 좋아한다"라고 '존 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브스는 2014년 '존 윅' 시리즈가 시작된 이래로 이 시리즈에 참여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타이틀롤을 연기했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경환 놀면 뭐하니
    허경환 놀면 뭐하니
  2. 2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레베카 레오
    레베카 레오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