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차세대 애플 아이폰17 프로에 대한 새로운 소문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아이폰17 프로의 전면 디자인이 새롭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의 전면 디자인 변경은 아이폰14 프로 이후 처음이다.
2022년 아이폰14 프로는 노치 대신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채택했으며 이후 2년 동안 모양이 바뀌는 컷아웃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내년 출시될 아이폰17 프로에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매체 마이드라이버스(My Drivers)가 전했다.
아이폰17 프로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더 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마이드라이버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차세대 애플 아이폰17 프로에 대한 새로운 소문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아이폰17 프로의 전면 디자인이 새롭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의 전면 디자인 변경은 아이폰14 프로 이후 처음이다.
2022년 아이폰14 프로는 노치 대신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채택했으며 이후 2년 동안 모양이 바뀌는 컷아웃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내년 출시될 아이폰17 프로에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매체 마이드라이버스(My Drivers)가 전했다.
마이드라이버스는 아이폰17 프로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더 작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애플은 다이내믹 아일랜드의 크기 축소만을 위해 페이스 ID 시스템을 화면 뒤에 배치하지는 않을 것이나, 컷아웃을 더 좁게 만들기 위해 페이스 ID 시스템에 메타렌즈(metalens)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사용하는 기존 렌즈와 달리 메타렌즈는 표면의 곡률에 의존하는 대신 나노 구조의 재료를 사용하여 빛을 조작하는 광학 렌즈다. 평평하고 가볍기 때문에 부피가 큰 기존 렌즈와 기타 광학 부품을 대체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마이드라이버스는 작아진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된 콘셉트 이미지도 공개했다. 휴대폰의 베젤도 더 작아질 것이라고 한다. 베젤 없는 단일 유리판 디자인의 아이폰이 곧 실현되지는 않겠지만, 아이폰17 프로는 이를 위한 한 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분석가 제프 푸는 아이폰17 프로에만 메타렌즈가 적용될 것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나머지 세 모델은 현재 모델과 동일한 크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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