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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씨이엔티, 신작 웹툰 '빙의자 베네핏이 없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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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기자]
디씨씨이엔티, 신작 웹툰 '빙의자 베네핏이 없음' 론칭 / 사진 제공=디씨씨이엔티(DCCENT)

디씨씨이엔티, 신작 웹툰 '빙의자 베네핏이 없음' 론칭 / 사진 제공=디씨씨이엔티(DCCENT)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글로벌 웹툰 제작사 디씨씨이엔티(DCCENT)가 새로운 웹툰 '빙의자 베네핏이 없음'을 오는 12월 29일 네이버 일요웹툰을 통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마법을 결합한 독창적 설정으로 진행된다.

'빙의자 베네핏이 없음'은 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천재 여주인공 아이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액션 판타지다. 이 작품은 고난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길을 개척해가는 아이리의 여정을 통해 생존의 묵직함과 동시에 유쾌한 활력을 그려냈다. 특히, 마법을 활용한 전투 장면은 웹툰 특유의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해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빙의자 베네핏이 없음'은 디씨씨이엔티, 신작 웹툰 '빙의자 베네핏이 없음' 론칭하며, 인기작 '내 호수에 가둔 인어'와 함께 주말에 만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화려한 마법 액션과 더불어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한 복잡한 로맨스를 더했다. 극 중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은 암울한 세계관 속에서도 사랑과 갈등을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유머러스한 연출은 극의 긴장감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독자들에게 가볍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진지한 주제 속에서도 소소한 웃음을 유발하는 대사와 장면들은 작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디씨씨이엔티는 그간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내 호수에 가둔 인어',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등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히트작을 연이어 발표하며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신작 역시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한층 풍성한 스토리와 흡인력 있는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디씨씨이엔티 로고

사진=디씨씨이엔티 로고

관계자는 "'빙의자 베네핏이 없음'은 아포칼립스와 마법이라는 독특한 조합으로 기존 웹툰과 차별화된 매력을 가진 작품"이라며, "액션, 로맨스, 유머를 조화롭게 담아낸 만큼 독자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뉴스 / 이용훈 기자 lyh@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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