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28세 티모시 샬라메, 싱글맘 여친 자녀들에 아빠 노릇 "특별한 크리스마스"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최이정 기자] 배우 티모시 샬라메(28)와 방송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27)가 이번 연말연시에 '마법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식통이 페이지식스에 전했다.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측근은 "티모시와 카일리가 카일리의 가족과 함께 정말 멋진 저녁 식사를 했고, 카일리의 두 자녀인 딸 스토미(6)와 아들 에어(2)와 함께 크리스마스 조명을 보러 차를 몰고 다녔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은 정말 마법 같은 시간을 보냈고, 카일리와 티모시는 함께 아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올해 크리스마스에 함께하지 않을 것이지만, 미리 축하하고 선물도 교환했다고. 더불어 이 측근은 "티모시는 카일리를 위한 선물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했는데 카일리는 그것이 매우 달콤하고 사려 깊다고 생각했다"라고 귀띔했다. "카일리와 티모시는 둘 다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함께 할 예정이지만,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유지할 것이다. 명절 기간 동안 페이스타임, 문자 메시지, 전화 통화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23년 4월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공개 연인이 됐다.

한 관계자는 "작년에 처음 데이트를 시작했을 때, 두 사람 사이는 이리저리 엇갈렸다. 아직 비교적 새롭고, 둘 다 매우 바쁜 일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티모시는 데이트를 시작한 직후 밥 딜런의 전기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뉴욕에 있었기 때문에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웠다"라면서 "하지만 현재 카일리와 티모시는 떨어져 있을 때에도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그들의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하고, 서로를 깊이 아끼고 있다"라고 구체적으로 두 사람의 깊어진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두 사람은 최근 티모시의 신작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A Complete Unknown)'의 애프터파티에서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일리 제너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