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유시민, '가짜뉴스 피해' 한동훈에게 3천만 원 배상 확정

YTN
원문보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가짜뉴스로 피해를 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3천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 전 대표가 유 전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유 전 이사장이 3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내용의 판결을 지난 20일 확정했습니다.

지난 4일 나온 1심 선고 결과에 대해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된 것입니다.

유 전 이사장은 2019년 유튜브와 언론사 인터뷰 등에서 대검 반부패강력부가 자신과 노무현재단의 계좌를 불법 추적했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해당 발언은 대부분 허위로 드러났는데,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던 한 전 대표는 가짜뉴스로 피해를 봤다며 지난 2021년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3. 3정관장 형제 대결
    정관장 형제 대결
  4. 4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5. 5KIA 불펜 강화
    KIA 불펜 강화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