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향하는 전국농민회총연맹 트랙터를 막아섰던 경찰 차벽이 철수한 것을 두고, 윤석열식 '입틀막' 공권력 행사가 반복돼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성회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농민들의 헌신적인 투쟁과 이들을 돕기 위해 남태령으로 지체 없이 달려온 시민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또 국민의 안전을 살피지 않는 경찰의 강압적인 집회·시위 통제가 다시 재발한다면 민주당이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성회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농민들의 헌신적인 투쟁과 이들을 돕기 위해 남태령으로 지체 없이 달려온 시민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또 국민의 안전을 살피지 않는 경찰의 강압적인 집회·시위 통제가 다시 재발한다면 민주당이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민주당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이 경찰청과 전농 측을 설득해 일부 트랙터의 서울 진입이 이뤄지도록 중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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