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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김고은→한소희까지…N번째 열애설 '핫하다 핫해' [엑:스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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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N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번엔 배우 한소희다. 하지만 양측은 열애를 빠르게 부인했고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드래곤과 한소희가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각각 같은 장소로 추측되는 블랙 쇼파에 앉아 포즈를 취한 사진과 'LOVE FOR LIFE'라는 글자가 쓰인 같은 벽화 그림 사진을 올린 것을 근거로 삼았다.

한소희와 지드래곤 양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별다른 친분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지드래곤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국내외 배우들과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2010년 일본 모델 미즈하라 기코와 열애설이 불거진 뒤 4년간 꾸준히 연인 사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양측은 공식적으로 열애설을 인정하지는 않았고 2015년 결별설이 제기됐다.


중화권 배우 안젤라 베이비,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안젤라베이비와의 열애설에 "친한 친구사이"라고 해명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과도 열애 의혹을 받았고, 블랙핑크 제니와도 열애설이 났다. 당시 소속사 YG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모호한 답변을 내놨다.

신세계 그룹 이명희 회장 외손녀와도 교제설이 돌았다. YG는 이례적으로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지난 3월에는 12살 연하 미스코리아 출신 인플루언서 김고은과 염문을 뿌렸다.

지드래곤의 팬덤을 중심으로 미스코리아 출신 인플루언서 김고은과 사귀고 있다는 열애설이 퍼진 것이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두 사람은 지인들이 겹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두 사람이 같은 자리에 참석했던 것은 친한 지인 사이였기 때문"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7년의 공백을 깨고 신곡 '파워'와 '홈 스윗 홈'을 발매했다. 내년에는 김태호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 함께한다.

한소희는 전종서와 함께 시리즈물 '프로젝트Y(가제)'에 출연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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