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원내대표 '투톱 체제' 가닥

YTN
원문보기
국민의힘 의원들이 새 지도부 인선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단 비상대책위원장과 원내대표를 별도로 두고 이들이 함께 당을 수습하는 이른바 '투톱 체제'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당내 재선 모임 간사인 엄태영 의원은 모임 뒤 기자들과 만나, '원 마이크'보다 '투 마이크'가 낫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김석기 의원도 3선 모임 이후 비대위원장이 할 일이 많은데, 원내대표가 혼자 할 경우 업무 과부하가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4선 모임에서도 경험 많은 원내 인사가 투톱 체제로 당을 이끌어 가시면 좋겠다는 의견이 공감대를 이뤘다고 박대출 의원이 전했습니다.

앞서 당내 초선 의원들도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를 분리하는 게 낫다는 데 의견을 모은 가운데, 당내에선 권영세·김기현·나경원 등 5선 이상 중진이 비대위원장을 맡게 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star 크리스마스 케이크 이벤트 바로가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