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터트롯3’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김연자가 지난 19일 첫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 국민 마스터 군단에 합류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심사했다.
마스터 예심이 시작된 가운데 김연자는 대학부, 유소년부, 직장부A, 현역부A를 심사하면서 "심사하기 힘들다. 너무 어렵다"면서도 참가자들의 이력을 살펴보고 무대를 평가하며 신중하게 '하트'를 눌렀다.
김연자는 대학부 최재명의 무대에는 "무대에서 노래할 게 아니라 마스터 쪽에 와도 된다. 퍼펙트하다. 발성, 발음은 물론 여유롭다. 너무 잘한다. 퍼펙트했다"고 평가했고, 유소년부 백승민의 애절한 무대에는 눈시울을 붉히며 깊게 공감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21년차' 김용빈의 무대에는 "노래에 애절함이 굉장히 많이 묻어있었다. 마음을 담아서 한 음 한 음 정성껏 부르셔서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자가 마스터 군단으로 활약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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