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이혼숙려캠프' 국제 부부 바람 남편의 진실 "ADHD에 과한 자기애"[순간포착]

OSEN
원문보기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국제 부부의 남편 김찬호의 정신과적 병명이 밝혀졌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국제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남편 김찬호는 외도 3번, 음란물 중독, 무분별한 경제 관념 등으로 아내 윤희아를 우울하게 했다. 윤희아는 무려 이혼도 아닌, 극단적 선택을 시도할 정도로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김찬호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크게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그는 "네 안의 악마가 있다. 상황을 키우지 말아라"라며 아내를 향한 가스라이팅을 멈추지 않았다.

정신과 전문의는 “인간이라면 미안함을 느껴야 한다. 아내한테서는 희망을 엿봤는데, 남편한테서는 희망이 안 보인다”라면서 “ADHD 진단에 있어서 몹시 조심스럽다. 그런데 남편 쪽은 주의력 결핍에 문제가 있다. 주의 집중력이랑 자제력이 없다”라고 말했다.

김찬호는 “너무 충격적이었다. 나를 ADHD라고 인정하면 정신이상자가 되는 거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아내 덕분에 이 정도라면, 그를 위해서 약을 처방 받고 싶다”라며 어렵게 속마음을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2. 2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3. 3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4. 4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5. 5탁구 신유빈 2관왕
    탁구 신유빈 2관왕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