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가 1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이 ‘체포’의 체' 자도 꺼낸 적이 없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석 변호사는 윤 대통령 40년 지기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이날 석 변호사는 “대통령은 법률가다, 체포하면 어디에 데려놓겠다는 거냐"면서 "그런 점을 생각해 달라”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최근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군 관계자들이 검찰 조사에서 윤 대통령으로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주요 정치권 인사 14명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진술을 한 것에 대한 반박으로 풀이됩니다.
이날 회견에는 100여 명의 취재진이 모였고 일부 유튜버들 사이에서는 싸움도 벌어졌습니다.
조은샘 인턴PD finespring@sedaily.com박호현 기자 greenligh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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