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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3.1%…강한 성장세 계속(상보)

뉴스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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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의 일리노이주(州) 노멀 제조공장에서 대형 전기 SUV 'R1'을 직원들이 조립하는 모습. 2024.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지난 6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의 일리노이주(州) 노멀 제조공장에서 대형 전기 SUV 'R1'을 직원들이 조립하는 모습. 2024.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확정치)이 3.1%로 나타났다. 잠정치였던 2.8%를 웃돌며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 상무부는 19일(현지시간) 3분기 GDP 증가율이 전 분기 대비 연율 기준 2.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과 지난달 발표한 속보치, 잠정치였던 2.8%보다 0.3%포인트(p) 증가한 것으로, 지난 2분기(3.0%)보다도 오른 수준이다.

식료품과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률은 2.2%로, 잠정치(2.1%)보다 0.1%p 상향조정됐다. 속보치와는 동일하다.

고용지표인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줄고 있다. 미 노동부는 이달 8~1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2000건으로 전주 대비 2만 건 감소했다. 다만 직전 주였던 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0월 6~12일 24만2000건 이후 두 달 만의 최고치였다.

yeseu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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