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DXVX, 美 스탠퍼드대학교서 범용 코로나19 백신 도입

연합뉴스 유한주
원문보기
디엑스앤브이엑스[디엑스앤브이엑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디엑스앤브이엑스
[디엑스앤브이엑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와 범용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백신은 모든 코로나19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범용 백신으로, 기존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과 달리 나노파티클을 활용한 방식이 적용됐다고 DXVX는 전했다.

나노파티클을 사용하면 우세종을 겨냥해 범용으로 쓸 수 있도록 백신을 설계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백신을 경구용 등으로 개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계약에 따라 DXVX는 해당 백신의 전 세계 연구개발 및 상업화 권한을 확보했다.

회사는 미국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완료된 임상 1상을 기반으로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hanj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4. 4민주 혁신 합당
    민주 혁신 합당
  5. 5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