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57.88포인트(2.33%) 내린 2426.55으로 출발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향후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시장 예상(4차례)보다 적은 두 차례 정도만 내릴 것으로 전망하는 등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시사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제롬 파월 Fed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겠다는 뜻을 재차 밝힌 점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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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Fed)의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향후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시장 예상(4차례)보다 적은 두 차례 정도만 내릴 것으로 전망하는 등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시사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제롬 파월 Fed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겠다는 뜻을 재차 밝힌 점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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