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황정음 “이혼 앞둔 그 때, 수면제 먹고 잤다” (솔로라서)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황정음. 사진 | 스포츠서울 DB

황정음. 사진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황정음이 수면제 없이 잠을 청할 수 없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황정음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플러스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운세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계수일간이다. 내 사주에는 천을귀인도 있다.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주위 도움을 받아 해결되는 기운이 있다”고 자신의 사주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되게 큰 일도 조용히 해결된다”라고 한 뒤 “뭐, 조용히는 아니었지만”이라며 이혼을 유쾌하게 드러냈다.

황정음. 사진 | SBS플러스, E채널

황정음. 사진 | SBS플러스, E채널



2001년 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수면의 질이 떨어져 수면제의 도움을 받은 시기도 고백했다. 그는 “나는 요즘 말랑말랑해진 것 같다. 예전에는 눈물도 안 흘렸다. 지금은 주변에 좋은 사람이 정말 많다. 그래서 요즘은 잘 운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 생활을 하며 수면제 복용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지난해 11월, 그때 조금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미치겠더라. 그때 약의 도움을 조금 받았다. 요즘은 너무 잘 자서 고개만 대면 잔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하지만 재결합 3년 만인 올해 2월 다시 한 번 이혼 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이영돈의 외도를 폭로했고 이 과정에서 아무런 관련이 없는 비연예인 여성을 상간녀로 공개 저격해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2. 2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3. 3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4. 4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5. 5탁구 신유빈 2관왕
    탁구 신유빈 2관왕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