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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3년 차' 오정연, 세 번 난자 냉동 시술 "현재 22개 냉동…불안해서" (솔로라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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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오정연이 추가 난자 냉동을 위해 난임 병원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8회에서는 오정연이 난임 전문 병원을 찾아 난자 채취를 위해 시술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사강이 불면증 치료 차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오정연은 난자 추가 채취를 위해 찾은 난임 전문 병원에서 첫 번째 난자 냉동 이후 현재 22개의 난자를 냉동했다고 밝혔다.

"올해도 혼자 왔다"라는 오정연의 말에 의사는 "사실 난임 채취를 할 게 아니라 빨리빨리"라며 오정연의 재혼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채림은 "완전 '팩폭'을 하신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오정연 씨는 많이 하시는 편이다. 대부분 미혼은 한 번만 하신다"라는 의사 말에 그는 "저도 그만할까 했는데 얼마 전에 레이디 제인 씨가 결혼하셨는데 냉동 난자로 시험관 시술을 하셨다더라. 그런데 20개 중 두 개만 살아남았다더라"라며 추가 난자 냉동을 하려고 하는 이유를 밝혔다.

"22개면 많은 거냐"라는 황정음의 물음에 오정연은 "한 번 시험관 할 때 대여섯 개 정도 된다. 22개면 네 번의 기회밖에 없는 거다. 불안하더라"라고 답했다. 채림 역시 아들을 시험관 시술로 가졌음을 고백하며 오정연의 마음에 공감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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