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더 얇은 '갤럭시S25 슬림' 2분기 출시 예상

아시아경제 황서율
원문보기
S 시리즈 얇은 버전 '갤럭시 S25 슬림'
외신 등 "내년 2분기 300만대 물량 전망"
삼성전자가 얇은 버전의 갤럭시S 시리즈 휴대폰 '갤럭시S25 슬림'을 내년 2분기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17일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5 슬림 버전을 내년 2분기 300만대의 물량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S 시리즈 중 새로운 유형의 휴대폰이기 때문에 소량 출시로 시장 반응을 살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갤럭시S25 슬림은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얇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아직 구체적인 두께가 공개된 적은 없다.

외신에 따르면 이 기종은 갤럭시 S25플러스와 비슷한 약 6.7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전자는 내년 1월22일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S25 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