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는 2025년 출시될 애플의 차세대 초박형 아이폰17 에어(또는 슬림)가 공식적으로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디지타임스를 인용, 아이폰17 에어가 대만 제조업체인 폭스콘에서 공식적으로 제품 출시 단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는 내년 9월에 출시될 해당 기기의 양산을 위한 전초 단계로, 디자인 검증 및 프로토타입 테스트와 함께 파일럿 생산이 시작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아이폰17 에어 상상도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는 2025년 출시될 애플의 차세대 초박형 아이폰17 에어(또는 슬림)가 공식적으로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디지타임스를 인용, 아이폰17 에어가 대만 제조업체인 폭스콘에서 공식적으로 제품 출시 단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는 내년 9월에 출시될 해당 기기의 양산을 위한 전초 단계로, 디자인 검증 및 프로토타입 테스트와 함께 파일럿 생산이 시작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아이폰17 에어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디지타임스는 폴더블 아이폰에 대해 언급했다. 애플이 초박형 아이폰을 성공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면 폴더블 모델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이폰17 에어의 두께는 불과 6mm라는 소문이 있는데 이는 대체 모델로 거론되는 아이폰16 플러스보다 상당히 얇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