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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억 건물주' 황정음, 매니저 200번 넘게 바뀌었다더니…이혼 소송 후 되찾은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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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 외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자주색 니트에 검은색 팬츠를 입고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숏컷을 한 황정음은 드롭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했다.

사진을 본 윤세아는 "와 이리 이쁘노"라고 댓글을 달았다. 두 사람은 SBS·E널 예능 '솔로라서'에 함께 출연해 우정을 키우고 있다.

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그는 지난달 '솔로라서'에 출연해 2005년부터 매니저와 함께했다는 윤세아의 말에 "대단하다. 저는 한 200번 바뀐 것 같은데"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그날 셋이 확 친해지던데?"라고 황정음, 채림, 윤세아를 언급했고, 채림은 "많은 말을 했는데, 전화번호는 막상 안 물어봤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정음은 "남자가 아니라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솔로라서'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황정음. 그는 2016년 이영돈과 결혼했지만,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이혼 소송 중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 사실이 공개됐지만 2주 만에 결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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