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26세 엘 패닝 "'더블 띠동갑↑' 55세 남자배우 짝사랑..너무 섹시해"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엘 패닝이 50대 연예인에 대한 짝사랑을 고백했다.

패닝은 최근 지미팰런 쇼(The Tonight Show With Jimmy Fallon)에 게스트로 출연해 올해 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배우 잭 블랙을 만났고 함께 셀카를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제 인생을 만들었다"라며 "제 여동생과 제 모든 여자친구들과 함께 단체 채팅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잭 블랙이 얼마나 섹시한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우리의 완벽한 남자, 그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언니인 배우 다코타 패닝과 둘 다 함께 블랙이 섹시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패닝은 블랙을 시상식에서 어떻게 만났는지 밝혔다.

그는 당시 남자친구인 롤링스톤의 CEO인 거스 웨너와 함께 있었다. 패닝은 "우리는 동시에 발렛에서 차를 기다리고 있었고, 제 남자친구가 저와 함께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그에게 다가가, 그에게 다가가'라고 날 설득했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했다. 그러자 남자친구가 그에게 소리쳤다. "당신은 그녀의 홀 패스야!'라고."


그러면서 패닝은 "우리는 웃었다. 그런데 내가 조금 얼굴이 빨개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블랙은 55세의 코미디언이자 배우로 영화 '주만지', '쿵푸 팬더', '스쿨 오브 락' 등을 통해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패닝은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찍은 밥 딜런의 전기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A Complete Unknow)'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