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12년 만 복귀' 류현진, 데뷔 팬 지목했다…'99문 99답' 예고 (강연자들)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등번호 99번 류현진이 팬들과 99문 99답 소통으로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5일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는 12년 만에 KBO 리그로 복귀한 류현진이 출연한다.

올 시즌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고자 강연 무대에 오른 류현진은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번 강연에는 류현진의 유니폼을 입은 99명의 팬이 함께하며 뜨거운 응원으로 강연장을 가득 채웠다. 팬들과의 ‘99문 99답’ 코너에서는 그의 등번호인 99번과 관련된 질문이 쏟아졌고, “강연이 끝난 후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류현진은 소박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답변을 전해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류현진은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한 팬을 직접 지목하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팬은 “다음 생에도 꼭 야구선수로 해주세요. 계속 팬으로 있을게요”라며 깊은 팬심을 고백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와 관객들 또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훈훈한 순간을 공유했다.


류현진과 팬들이 함께한 즐거운 소통과 진심 어린 순간은 12월 15일 오후 9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4. 4김성길 별세
    김성길 별세
  5. 5김민재 첼시 이적
    김민재 첼시 이적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