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백지영, '열애설' 나나♥채종석 키스신 입 열었다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레인보우)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영지의 레인보우'가 Daybreak(데이브레이크), 구원찬, 백지영, WayV와 함께한다.

13일 방송되는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첫 번째 게스트는 페스티벌계의 미슐랭이라 불리는 밴드 Daybreak(데이브레이크). 이들은 첫 곡으로 듣기만 해도 떼창이 가능한 <좋다>와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메들리로 불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올해로 데뷔 17년 차를 맞이한 장수밴드 데이브레이크는 8년 만에 발매한 앨범에 대해 문장부호를 보고 만들었다고 소개했는데, 발매 후 첫 라이브로 공개하는 과 더블 타이틀곡 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레인보우에서 선보이는 코너, 내일이 더 기대되는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내 일 같아서 그래’. 아홉 번째로 이영지의 네일숍에 방문한 뮤지션은 싱어송라이터 구원찬이었다. 데뷔 7년 만에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에 첫 출연하는 그의 넘치는 사랑을 노래로 담은 '표현'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게스트는 자타공인 발라드 퀸 백지영. 당시 화제였던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OST '그 여자'를 부르며 등장한 그녀는 명불허전의 실력을 뽐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열애설로 화제였던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 나나와 채종석의 뽀뽀신에 관해서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뽀뽀하지 않냐”고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곡의 제목과도 딱 맞는 ‘그래 맞아’ 챌린지를 시작한 백지영과 이영지는 어떤 질문에도 ‘그래 맞아’라고 답하기로 약속하며 서로를 향한 질문을 시작했는데, 수입, 연애 등 수위를 넘나드는 매운(?) 질문들이 남발했다는 후문.


이에 더하여 '더 시즌즈' 사상 가장 글로벌한 게스트, 외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NCT 유닛 그룹 WayV가 찾아왔다. 토크가 시작되자 총 6개 언어가 가능한 이들은 SM에서 가장 글로벌한 그룹다운 면모를 선보였는데, 이런 이들도 싸울 때는 한국말을 사용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국 아이돌이 되기 위해 타국에서 온 WayV는 각자 K팝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떠올리며 이야기했다. 그중에서도 멤버 헨드리는 SM 직원의 길거리 캐스팅을 플러팅(?)으로 오해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었다고.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신곡 'FREQUENCY (Korean Ver.)' 밴드 버전 무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뮤직 토크쇼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는 13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K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2. 2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3. 3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4. 4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5. 5탁구 신유빈 2관왕
    탁구 신유빈 2관왕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