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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장윤정 "뻔하지 않다..지난 시즌과 마스터 군단 달라"(인터뷰)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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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정이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3'은 오는 19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트롯 신드롬을 일으킨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3'는 이번 시즌 역대급 변화를 예고하며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나이 제한 폐지, 심사 방식 변화, 일본 진출 특전, 새로운 부서 신설 등 트롯 명가다운 스케일과 파격적인 변화로 대한민국에 또 한 번 트롯 붐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스터트롯3'는 역대급 실력의 참가자들과 레전드 스케일의 마스터 군단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런 가운데, 트롯계의 대모 장윤정이 이번 시즌에도 마스터로 함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의 전 시즌을 함께해온 장윤정은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 날카로운 안목과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으로 이번 '미스터트롯3'에서도 든든한 안방마님 자리를 지킬 예정.

이와 함께 장윤정은 일문일답 서면 인터뷰를 통해 '미스터트롯3'에 대한 기대감과 관전 포인트, 첫 녹화 소감을 전해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장윤정은 이번 시즌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높인다.

다음은 장윤정 일문일답


Q. '미스터트롯3' 첫 녹화 분위기는 어땠나요?

A.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 덕분에 활기찬 분위기였다.

Q. 지난 시즌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A. 마스터 군단에 대대적 변화가 있다. 색다른 부서들이 신설됐고, 긴장감을 높이는 장치가 더해졌다.

Q. 새롭게 바뀐 예심 룰은 어땠나요?

A. 선배 마스터 군단과 국민 마스터 간의 차이가 극명했다. 또한, 훨씬 긴장감 넘치는 룰이 생겨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었다.


Q. 이번 시즌 특히 기대되는 부서가 있다면?

A. 역시 현역부가 가장 기대가 크다. 직장부 또한 감동과 실력을 다 보여준 무대들로 기억에 남는다.

Q. 마스터 장윤정이 꼽는 '미스터트롯3'의 관전 포인트가 있다면?

A. 대대적 마스터 군단의 변화, 룰, 현역부 X.

Q. 본방 사수 당부 멘트 부탁드립니다.

A. '미스터트롯3' 뻔하지 않습니다! 보는 맛과 듣는 맛의 완벽한 조화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터트롯3’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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