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10일(현지시간)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월물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22달러(0.32%) 오른 배럴당 68.59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2월물 브렌트유는 0.05달러(0.07%) 높아진 배럴당 72.19달러로 집계됐다.
[이투데이/이진영 기자 (min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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