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개입 의혹'을 폭로한 강혜경 씨는 검찰 조사가 끝까지 이뤄져 명백하게 밝혔으면 좋겠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까지 다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씨는 최근 인터넷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 사건의 주인공은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이고, 주인공을 만들어 놓은 명태균 씨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명 씨가 대통령 부부를 등에 업고 '나 힘세니까 따라오라'는 식으로 공천 장사를 했다며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이 시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강 씨는 최근 인터넷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 사건의 주인공은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이고, 주인공을 만들어 놓은 명태균 씨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명 씨가 대통령 부부를 등에 업고 '나 힘세니까 따라오라'는 식으로 공천 장사를 했다며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이 시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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