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는 2026년 출시될 아이폰18 프로의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대만 TSMC의 2나노미터(nm) 프로세서를 첫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2nm 칩은 더 나은 배터리 수명과 더 빠른 처리를 보장한다.
그러나 2nm 공정을 사용해 칩을 생산하는 것은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18 프로의 가격도 인상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TSMC의 2나노급 AP가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는 2026년 출시될 아이폰18 프로의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대만 TSMC의 2나노미터(nm) 프로세서를 첫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2nm 칩은 더 나은 배터리 수명과 더 빠른 처리를 보장한다.
그러나 2nm 공정을 사용해 칩을 생산하는 것은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18 프로의 가격도 인상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3nm에서 2nm로의 전환으로 인해 애플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당 35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50달러에서 85달러(약 12만원)로 무려 70%가 인상된 것이라고 한다.
한편, 애플은 비용을 합리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비(非) 프로 모델의 경우 3nm 프로세서를 고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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